2026년, 그림책, 40쪽, 285x210mm, 기린미디어 길쭉그림책 발행
《이상한 사람》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시장을 지나가다 고양이 똥을 정수리에 맞고 크게 웃었던 에피소드에서 출발한 이야기입니다. 단단한
이라 딱! 소리가 났고 앞머리가
범벅이 되었지만, 시장 천막 위에 있던 고양이와 눈이 마주치고는 웃을 수밖에 없었던 기억입니다.
이라 딱! 소리가 났고 앞머리가
범벅이 되었지만, 시장 천막 위에 있던 고양이와 눈이 마주치고는 웃을 수밖에 없었던 기억입니다.새
을 무려 7번이나 맞거나, 차 보닛 위에 누군가 오바이트를 하거나, 매일 뭔가를 잃어버리거나 다쳐도 자신을 불행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사람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곤줄박이와 유리딱새를 모델로 한 산새 두 친구와
, 햇살 덩어리 같은 노랑 고양이
그리고 안경을 쓴 이상한 사람
이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즐겁게 봐주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 그렸습니다
을 무려 7번이나 맞거나, 차 보닛 위에 누군가 오바이트를 하거나, 매일 뭔가를 잃어버리거나 다쳐도 자신을 불행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사람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곤줄박이와 유리딱새를 모델로 한 산새 두 친구와
, 햇살 덩어리 같은 노랑 고양이
그리고 안경을 쓴 이상한 사람
이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즐겁게 봐주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 그렸습니다
행운
의 씨앗을 배달하는 새들
앞에 나타난 이상한 사람
!
불운과 행운 사이에서 발견한 행복에 대한 이야기
새똥을 맞으면 행운의 씨앗이 싹튼다는데
왜 이 사람에게는 안 좋은 일만 생기는 걸까
?
“제
이 문제인지, 저 사람이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의 씨앗을 배달하는 새들
앞에 나타난 이상한 사람
!
불운과 행운 사이에서 발견한 행복에 대한 이야기
새똥을 맞으면 행운의 씨앗이 싹튼다는데
왜 이 사람에게는 안 좋은 일만 생기는 걸까
?
“제
이 문제인지, 저 사람이 문제인지 모르겠어요.”w
이 이야기는 2019년에 단편 만화 ‘행운권’으로 그렸던 단편입니다. 만화에서는 산새들이 아닌 참새들이었는데 그림책으로 만들면서 좀 더 색이 화려한 새들로 거듭났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예전 만화랑 비교하며 즐겨주세요.
이 이야기는 2019년에 단편 만화 ‘행운권’으로 그렸던 단편입니다. 만화에서는 산새들이 아닌 참새들이었는데 그림책으로 만들면서 좀 더 색이 화려한 새들로 거듭났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예전 만화랑 비교하며 즐겨주세요.
만화와 그림책 사이에 6년이 있다는 것도, ‘고양이 똥 머리에 맞아본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는 의기양양한 마음이 여전한 것도, 이 이야기를 다시 그리게 된 것도 모두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아래 사진은 작은 새 두 친구의 모델이 되어준 곤줄박이와 유리딱새입니다. 동네 공원에서 만났어요. 가볍게 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